• Turbopack은 자동으로 다운로드량, HTTP 요청 수, 캐시 재사용, 페이지 이동 패턴 등을 함께 고려해 최적의 chunk 구성을 찾아준다.
  • 결국 chunk 사이즈에 따라서 요청수, 캐시 재사용, 파일크기를 트레이드오프하게 되는데, 그걸 확률을 통해 최적의 조합을 찾는다.
  • 첫 화면을 최적화하거나 (firstPageLoadPriority) 특정 라우트를 최적화할수도 있고 (priorityRoutes), clusters를 통해서 특정 route끼리 이동할 가능성을 더 높게 측정하도록 할수도 있다.
  • generateComponentChunks를 통해서 런타임에 fetching decision을 수행할수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