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UI 및 UI 패턴을 데이터의 형태로 표현
- 21년에 발표했던 TDSL에서 더 발전해서 DST(Design Syntax Tree)로 Server Driven UI를 설계하여 추상화를 밀어붙이고 JSON 트리로 UI가 자동생성될 수 있도록 구현
- 내가 지금에서야 생각한 것을 토스에서는 22년에 벌써 실행하고 있었구나. 박민수 개발자님 지금은 Flex에서 Server Driven UI 실험하고 계시는군요. 나도 디자인시스템 고민을 같이 나눌 수 있는 팀에서 일해보고 싶다!
- 일관적인 톤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보이스톤 메이커
- 디자이너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Framer상에서 동작하는 보이스톤 메이커
- => 규칙들을 개발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lint화
- => 규칙들을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In-App Overlay 형태의 보이스톤 메이커
- 규칙들은 단순 단어로 대체어에 대응하는 형태가 아니라, '제목 텍스트에는 마침표를 쓰지 않는다', '설명 텍스트에는 마침표를 쓴다'와 같은 디자인 판단 맥락을 적용